
안녕하세요 꽁냥백과 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시츄 입니다
시츄는 먼가 멍해보이는 얼굴과
느릿느릿하고 주인을 개무시 하는 매력있는 견종입니다
그리고 시츄만큼 착한 견종도 없기 때문에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츄를 키우는것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츄는 식분증하면 대표적으로 언급이 되는 견종으로 유명한데
여기서 나오는 식분증이란 자신의 배변을 먹는 행위를 말합니다
식분증은 물론 모든 견종에서 일어날 수 있지만
시츄에게서 매우 빈번하게 나타나고 웬만해서는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식분증의 원인으로는
시츄는 겁이 많은 성격과 식탐
그리고 주인에 대한 복수심이라는 이유가 있다고하죠
원래 식분증의 자연적인 원인 중 하나는
야생 시절 자신의 배변을 먹어서 자신의 체취를 지우려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츄는 입양이 되면 낯선환경에 위협을 느껴서
익숙해지전 까지는 자신의 체취를 숨기기 위해서 배변을 먹는다고 하죠
오늘은 한없이 착하고 순진하고 느릿느릿하지만
소심해서 배변을 먹기도 하는 시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시청하시기전에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어쩌면 아무도 알려주지않은 시츄 이야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시츄의 역사
시츄는 중국의 대표적인 견종중 하나로써
중국어로 사자견이라고 불리는 견종 입니다
사자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자의 갈기와 같은 멋진 털을 자랑하고
우리들 근처에서 너무 친숙한 견종이라서 잘모르시겠지만
생각보다 오래된 역사를 가진 견종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 시기는 대략 기원후 620년 경 부터
존재 해왔던 역사깊은 견종입니다
시츄의 기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고고학자들은 어느정도 예측은 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티베트의 라사압소라고 불리는 귀여운 견종과
중국의 대표적인 반려견 페키니즈를 교배해서
현재의 우리들 근처에 순딩순딩한 시츄를 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리고 시츄가 처음 세상에 등장하였을때는
시츄라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고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라사테리어 또는 티베탄푸들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상에 소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불교와 연관이 깊다고 볼수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시츄는 불교와 연관이 깊어서
중국내에서는 신성한개로 추앙을 받으면서
왕족들이 시츄를 매우 아끼고 사랑하고 매우 소중히 여겼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시츄는 왕족들이 아끼고 사랑을 했던 견종이지만
왕족들이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역사에서 사라질뻔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1898년의 청나라에서 개혁에 반대해서 '무술정변' 이라는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무술정변은 청나라의 광서제가 채택한 변법자강책을 반대하던 서태후와
그를 따르는 세력들의 보수파가 광서제를 유페한 사건을 말하는데
아무튼 시츄는 이사건을 주동적으로 일으켰던 서태후가
가장 사랑하고 이뻐하는 개라는 명칭이 당시에 존재하였는데
이때 당시 서태후는 사자개를 닮은 시츄뿐만이 아니라
페키니즈 , 퍼그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으며
이 견종들이 워낙 좋아해서 품종 관리 및 유지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이 세 종류의 개들은 종이 섞이지 않도록 직접 지시를 내려서
관리를 하였을 정도로 총애를 받았던 견종이였죠
하지만 1908년 11월 14일 누군가 보낸 독약을 먹고
38세의 나이로 요절하게 되었는데
그 서태후가 죽은 후 '공산혁명'이 일어남과 동시에
이 종들은 왕족들이 좋아했기 때문에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서
역사속으로 사라질뻔 하였고
당시에 남은 시츄는 고작 14마리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1930년대에 영국인 여행자가 중국에서 시츄 두쌍을 데리고 가면서
유럽에 소개가 되게 되었고 점차 숫자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몇몇 시츄는 다시 노르웨이로 보내지고
북미대륙으로도 보내지게 되면서 명맥을 유지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시츄가 멸종했다고 하죠
초기에는 유럽에서 라사압소와 구별이 확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라사압소와 시츄를 같은 종으로 취급을 받기도 하였지만
1934년에 라사압소와 분리 되면서 독립적인 종으로 인정을 받았고
1935년에는 영국에서 정식으로 시츄를 위한 시츄클럽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1949년에는 영국 켄넬클럽 KC에서 공식견종으로 인정을 받아서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전세계적인 도그쇼에도 출전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곧 이 견종은 북유럽과 오스트리아 등의 중부유렵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후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미국에 소개가 되면서
당시 미국과 캐나다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1969년에 미국 켄넬 클럽에 정식으로 인정을 받게 되면서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착하고 순딩순딩하고 귀여운 외모로 인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특히 국내에서 많이 키운다고 알려져있습니다

2시츄의 성격
시츄는 개체에 따라서는 내성적이거나 외향적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내성적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시츄는 워낙에 착한 견종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주인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온순하고 사교적인 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모든 견종이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타고 힘들어 하는데
시츄는 상대적으로 '혼자있는 외로움'을 잘 참아내기 때문에
집을 자주 비우는 현대인이 기르기에 적합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츄는 조금 어떤 의미에서는 주인을 개무시하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주인이 힘든일을하고 집에오면 대부분의 견종들은
주인이 반갑다고 헥헥거리면서 방방뛰면서 놀아달라고 하지만
시츄는 그냥 아버지랑 인사하는것처럼 눈으로 왔냐? 라고 누워서 인사를 하죠
하지만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는 환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자신을 이쁘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정신줄을 놓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도 주인은 개무시 하기는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그게 좋을수도있죠
쉽게 말하면 그냥 분리불안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시츄는 현대인들이 기르기에 적합한 특징이 몇가지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거라면 짖음이없고 게으른 견종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모든 견종 중에서 가장 짖음이 없는 견종에 속하고
기본적으로 새로운사람이 오지않는한 귀차니즘에 쩔어사는 견종이죠
짖는 것조차 귀찮아 한다고 여기는 견주가 많은데
시츄를 세심히 관할해 보면 알겠지만
근본적으로 자존심이 강한 견종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짖음으로 의사 표현을 하거나 속내를 드러내 보이는것을 좋아하지 않고
자존심이 강해서 흔히 경상도 사람들하고 비교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가끔 배가 고프거나 하면 주인에게 와서 외마디로 컹~ 하고 짖고 만나고 하죠
그리고 앞에서 말한것처럼 시츄는 게으름이 정말 심각한데
주인이 와도 좋다고 헥헥대면서 팔짝뛰는 다른 견종들과 달리
터벅터벅와서 꼬리 몇번 흔들고
다시 원래 자기가 누워있던곳에가서 자신이 하던일을 한다고 하죠
이것이 심해지면 그냥 오든말든 신경도 안쓴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이 백퍼는 아니고 활발한 녀석들도 존재하지만
게으른 녀석들의 비중이 훨씬 더 높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게으른 성격은 건강면에서는 부작용이 작용하는데
먹성이 좋지만 움직이는걸 귀찮아 하는 녀석이기때문에
비만에 쉽게 걸리는 견종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추를 키우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식단을 관리해주고
귀찮아하지만 억지로라도 산책을 조금씩 다녀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츄는 귀차니즘에 쩔어보이는 것을 자주 볼수가 있는데
근본적으로 다른 개들은 새로운것을 보면 도전하고 모험을 하려고 하는데
시츄는 모험을 하지않고 두려움이 많아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걸 무서워 합니다
쉽게 말하면 절대로 위험한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성격이라고 볼수가있고
무조건 자신의 몸이 편한것을 무진장 좋아한다고 하죠
예로들면 산책을 나가서 조금만 걸으면 멈춰서서 주인에게 안으라고 한다든지
체력이 떨어지면 절대로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던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죠
하지만 그런것을 제외하고나서도 워낙에 착하고 사고를 안치는 견종이라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에게는 정말 강추하는 견종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3시츄의 식분증
시츄는 식분증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언급이 되는 견종입니다
식분증은 물론 모든 견종에서 나타날수 있는 증상이지만
시츄에게서 매우 빈번하게 나타나고 왠만해서는 고쳐지지도 않죠
시츄 자체가 원래 습성을 고치기가 어려운 견종이기도 하고
많은 견주들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포기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사료와 간식을 충분히 공급하면 대체적으로 치료되지만
시츄는 식분증이 쉽게 취료가 되지않습니다
식분증이 많이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특유의 겁이 많은 성격이지만 식탐이 많다는것인데
식분증의 자연적 원인 중 하나는
야생 시절 자신의 똥을 먹어서 자신의 체취를 지우려는 이유가있는데
이것은 어릴때 어떤경로든 사람들에게 입양이 되면서
갑자기 낯선환경을 만나게 되는데 그 낯선환경에 불안감을 느끼고
자신의 체취를 지우기 위해서 어릴때 식분증의 증세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시츄의 경우는 겁이 유달리 많고 안전 제일주의자이기 때문에
다른 견종보다 식분증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거죠
조금 입장을 바꿔서 말하면 만약 이 영상을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낯선환경으로 갑자기 가면 컨디션이 깨지고
조금만 멀해도 몸이 피곤한 상태를 경험하신적이 있으실건데
이것이 시츄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공포로 다가오기 떄문에
이같은 배변을 먹는 식분증에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거죠
그리고 시츄는 페키니즈를 이용해서 품종개량으로 단두종의 주둥이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것은 소화구조에 문제가 있어서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식탐이 극심하게 발달하였고
심지어는 배변까지도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죠
그래서 시츄를 만약 입양하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절대로 배변실수를 했다고 해서 혼내거나 머라고 하면안되고
적응을 하기전까지는 식사량이나 간식도 충분히 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4시츄의 특징
시츄는 바닥에서 몸까지 22~27cm
최대 81kg 까지 크는 소형견에 속하는 매력있는 견종입니다
외견은 라사 압소와 흡사하며 긴 털이 머리 전체를 덮고 있고
눈과 코 또한 긴털에 의해 덮여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눈이 보이지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얼굴은 전체적인 모습은 코가 페키니즈 처럼 눌려져 있으며 위로 솟았고
주둥이가 짧고 눈이 아주 큰 편이며 둥근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츄는 매끄럽고 광택이 나는 긴 털을 가지고 있는 장모종이지만
털빠짐이 적고 손질이 쉬워서 빗질을 조금만해줘도 부드러워지는 털을 가졌죠
하지만 얼굴털을 길러서 리본으로 묶어주거나 손질해주는 게 더 이쁘지만
시츄의 얼굴 구조 상 눈이 바깥으로 튀어 나와있기 때문에
긴 털을 제대로 관리를 해 주지 않는다면
털들이 눈을 찔러서 각막염 등의 안구 질환에 쉽게 감염되거나
혹은 호흡기 질환등에 감염이 될수가 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몸보다는 얼굴쪽을 우선으로 관리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츄는 치아 또한 초기에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치아를 잃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치아 관리에도 더욱 신경을 써줘야하는데
모든 견종이 양치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가 있는데
간혹 양치질 시키는게 어렵고 자신이 키우는 견종이 싫어한다고 안하거나
물에 약을 타서 하거나 개껌을 많이주는 행위를 하는데
이것은 간단하게 비유하면 사람이 양치질을 하지않고
그냥 가글만 하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치질에 익숙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억지로 칫솔에 치약을 발라서 억지로 하지말고
칫솔에다가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이 좋아하는 간식을 발라서
칫솔이 아니라 맛있는거 먹는거를 먹는 도구라는걸 인지를 시켜준다면
찬찬히 양치질을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영상을 정리하자면
시츄는 중국의 대표적인 견종중 하나로써
중국어로 사자견이라고 불리는 견종 이였습니다
이 시츄는 우리들 근처에서 너무 친숙한 견종이라서 많은사람들이 모르지만
상당히 오래된 역사를 가진 견종으로
그 시기는 대략 기우너후 620년 경 부터 존재 해왔던 역사가 깊은 견종이죠
그런데 이 시츄는 정확한 기원에 관해서는 밝혀진 바는 없지만
티베트의 라사압소라고 불리는 견종과
중국의 페키니즈를 교배해서 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처음 시츄가 세상에 나올때는 시츄라는 이름이 아니라
라사테리어 혹은 티베탄푸들이라고 불렸으며
중국에서는 불교와 연관이 깊어서 신성한개로 추앙을 받았지만
1908년 중국의 서태후가 죽으면서 공산혁명이 일어났는데
그 과정에서 왕족들과 서태후가 좋아하던 시츄가 사라질뻔 했습니다
그 시츄는 고작 14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1930년대에 영국인 여행자가 중국에서 시츄를 데리고 가면서
유럽에 소개가 되었고 점차 숫자가 늘어나게 되면서
멸종하지않고 살수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츄의 성격은 워낙에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착한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다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을 키워주는 주인을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이 왔을때 관심이 가고 헥헥거리면서 반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츄는 워낙에 귀차니즘이 심하고 식탐이 많기때문에
조금만 관리를 안하고 방치를하면 비만이 될수가 있기때문에
주기적인 산책과 식단관리는 필수라고 볼수가 있지만
시츄는 산자신의 몸이 편한것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조금만 산책을 나가서 걷는다면 멈춰서서 주인에게 안으라고 한다던지
체력이 떨어지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츄는 배변을 먹는 식분증을 나타내는 견종인데
그 이유는 워낙에 겁이 많고 자신의 체취를 지우려는 경향이 있어서
식분증과 같은 증상을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릴때에는 배변으로 절대 혼내지말고 모르새 하고 치우고
스트레스관리와 푸짐한 식사를 준다면 조금 좋아질 확률도 존재하긴합니다
그리고 시츄는 바닥에서 몸까지 22~27cm
최대 8kg까지 성장을 하는 소형견이고 장모종에 속하지만
긴 털을 제대로 관리를 해 주지 않는다면
털들이 눈을 찔러서 각막염 등의 안구 질환을 나타낼수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얼굴쪽에 털은 신경써주는게 좋다 라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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